'172cm·50kg' 정가은, '48세'라고? 믿기지 않는 AI급 인형 몸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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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정가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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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정가은이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정가은은 14일 자신의 계정에 "운동하기 딱 좋은날!!!"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가은은 민소매 톱과 슬림핏 레깅스를 입고 헬스장에 간 모습이었다.

그는 마른 체형 가운데 탄탄하게 근육이 잡힌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네티즌들은 "여전히 예쁘세요", "인형인거죠?", "아름다워요", "회춘하신 거 같아요" 등 댓글을 달았다.

/사진=정가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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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가은은 2016년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해 같은 해 득녀했으나 2018년 합의 이혼했다. 정가은은 이혼 이듬해 전남편을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사기죄로 고소했다.

정가은의 전 남편은 결혼 전 타인 명의의 통장을 이용해 금원을 편취, 사기죄로 처벌받은 전과가 있다. 또한, 2015년 12월부터 2018년 5월까지 정가은 명의의 통장을 이용해 132억 원 이상을 편취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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