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에 다 이뤘다" 안세영이 가는 길이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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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셔틀콕 여제가 아시아선수권까지 제패하며 세계에서 2번째로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는데요. 배드민턴의 전설이 된 나이는 불과 24세입니다. 앞으로 어떤 역사가 기다릴까요. 이규연 기자입니다.【 기자 】 10대 시절 처음 태극마크를 달고 진천에서 구슬땀을 흘리던 안세영의 포부는 남달랐습니다.▶ 인터뷰 : 안세영 / 배드민턴 국가대표(2020년)- "(훈련 안 하는 또래) 애들이 부럽기도 한데, 그래도 제가 먼저 꿈에 도달하면 친구들이 더 부러워할 걸 알기 때문에…." 피나는 훈련으로 다져진 철벽 수비와 날카로운 공격력은 당찬 소녀의 꿈을 현실로 만들어줬습니다. 안세영은 2023년 세계선수권과 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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