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만에 돌아온 별들의 축제…코트는 '웃음 만발'

5 hours ago 3
【 앵커멘트 】 지난해 무안공항 참사로 열리지 못한 프로배구 올스타전이 2년 만에 팬들에게 돌아왔습니다. 평소에는 볼 수 없는 이색 플레이에 세리머니까지, 코트는 그야말로 웃음으로 꽉 찼습니다. 최형규 기자입니다.【 기자 】 아이돌이 꿈이었다는 최다 팬투표 1위 신영석이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저승사자로 입장해 시작부터 웃음을 선사한 프로배구 올스타전.▶ 인터뷰 : 신영석 / 올스타전 통합 최다 득표 1위- "제 꿈이 아이돌이었는데요. 꼭 한번 해보고 싶었는데 꿈을 이뤘습니다." 춘천 구장을 1분 만에 매진시킨 팬들을 위해 선수들은 코트에서 재미를 선사했습니다. 남자부 K스타 팀의 김진영은 신영석 위에서 목..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