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피겨스케이팅 여왕 김연아(36)가 최근 공개한 근황 사진으로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1일 김연아는 자신의 SNS에 사진 14장을 올렸다. 명품 브랜드 디올의 모델인 그는 이날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에서 디올의 옷과 가방을 착용한 모습을 공개했다.결혼 5년차에 30대 후반에 접어든 나이가 무색하다는 반응이 쏟아졌다. 팬들은 “너무 아름답다”, “언제나 클래식하다”, “이게 바로 여신”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어릴 때부터 봤는데 너무 성숙해지고 예뻐졌다”, “인간 명품”이라는 감탄도 이어졌다.이웃 일본에서도 반응이 나왔다. 앞서 지난달 28일 일본 스포츠지 ‘스포츠 호치’는 “김연아의 최신 모습이 큰 반향을 일으켰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프로 모델 못지않은 분위기를 보여줬으며, 현역 시절과는 또 다른 모습”이라고 평가했다.일본 팬들도 “너무 예쁘다”, “정말 무슨 일이냐”는 반응을 보였다. “압도적인 아름다움”이라는 감탄도 나왔다.김연아는 한국 스포츠 역사상 최고의 스타 중 한 명으로 꼽힌다.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피겨스케이팅 사상 처음으로 올림픽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014 소치 대회에서는 은메달을 땄고, 세계선수권대회에서도 두 차례 우승했다.2018년 한국에서 처음 열린 평창 동계올림픽에서는 성화 최종 점화자로 나서 개최국 최고 스타의 위상을 다시 한 번 보여줬다. 김연아는 2022년 성악가 고우림씨와 결혼해 올해로 결혼 5년차를 맞았다.[서울=뉴시스] 좋아요 0개 슬퍼요 0개 화나요 0개 지금 뜨는 뉴스
“36살 맞아?”…김연아 근황 사진에 일본도 ‘술렁’
1 hour ago
1
Related
'故 박용식 딸' 성우 박지윤 "아빠 생각나 울기도 하지만..잘 지내고 있어" [스타이슈]
1 hour ago
2
정지선 “5년 근속시 고급자동차 선물…최근에도 5명 사줘”
1 hour ago
1
김희철, ‘아형’ 하차 이유 묻자 강호동 소환
1 hour ago
1
임수향, 이상형 김희철 선택 "얼굴·몸 좋은 남자 부질없더라"[미우새]
1 hour ago
2
"많이 보고 싶었다" 김수현, 복귀해 한 말..논란 딛고 환한 미소 [스타이슈]
1 hour ago
2
[한번에쓱] 6회말 빅이닝 완성, 6연승도 머지않았다! '6회말 쐐기박는 2점홈런' 힐리어드
1 hour ago
2
역주행 장인 엔플라잉, 명불허전 ‘믿고 듣는 밴드’ 데뷔 첫 전국투어 포문
1 hour ago
2
Tips
click
Trending
Popular
필리핀 “中 관영매체, 필리핀인을 원숭이로 묘사…인종차별”
2 weeks ago
121
北핵실험 연구한 美학자, 中에 20개월째 구금…외교문제 비화
2 weeks ago
104
디노티시아, ICML26서 ‘STAR-KV’ 논문 발표··· ‘KV 캐시 75% 압축에도 성능 보존’
3 weeks ago
61
삼일PwC, AI 기반 '지속가능성 공시 통합 플랫폼' 출시
3 weeks ago
58
© Clint's Theme Park 2026. All rights are reserved

!['故 박용식 딸' 성우 박지윤 "아빠 생각나 울기도 하지만..잘 지내고 있어" [스타이슈]](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802,fit=cover,q=high,sharpen=2/21/2026/08/2026080221550059556_1.jpg)


![임수향, 이상형 김희철 선택 "얼굴·몸 좋은 남자 부질없더라"[미우새]](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8/2026080220552134036_1.jpg)
!["많이 보고 싶었다" 김수현, 복귀해 한 말..논란 딛고 환한 미소 [스타이슈]](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984,fit=cover,q=high,sharpen=2/21/2026/08/2026080221371665512_1.jpg)
![[한번에쓱] 6회말 빅이닝 완성, 6연승도 머지않았다! '6회말 쐐기박는 2점홈런' 힐리어드](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8/2026080220383339313_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