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바다, 자기관리 끝판왕…11자 복근 비키니 ‘감탄’ [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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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그룹 S.E.S. 출신 가수 바다가 변함없는 몸매를 자랑했다.

바다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여름 썸머송!! LOVEWAVE”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바다는 해변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강렬한 레드 컬러 비키니를 입은 그는 탄탄한 몸매와 동안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선명한 11자 복근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바다는 1997년 그룹 S.E.S.로 데뷔했으며, 최근에는 방송과 유튜브 등 다양한 활동으로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2017년 11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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