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간 부부관계 거부→둘째는 16개월?..쪼잔부부가 밝힌 출생의 반전 [이숙캠][★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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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이혼숙려캠프' 방송화면'이혼숙려캠프' 쪼잔부부가 6년 동안 관계가 없었지만, 둘째가 태어난 이유를 설명했다.20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서는 23기 세번째 부부인 '쪼잔 부부'의 추가 가사 조사와 심층 상담이 그려졌다.이날 남편은 "첫째를 낳고 3년 동안 나도 우울증이 왔다. 삶이 번아웃이 오면서 내가 왜 사나 했다. 여기서 뛰어내리면 어떻게 될까 이런 생각도 했다. 참고 힘내보자고 했다. 첫째 때 1년 동안 거의 나가지 않고 노력했다. 회식, 장례식도 못 가게 했다"라고 말했다./사진=JTBC '이혼숙려캠프' 방송화면이어 "옛날에는 과할 정도로 극 E였는데 결혼하고 내향적으로 바뀌었다. 제한을 많이 당했다. 장례식장도 아이가 자고 갔다. 그러니 당연히 불만이 쌓여서 둘째를 갖기 싫었다. 그런데도 본인이 원해서 설득을 2년 동안 했다. 나는 냉정하게 안 된다고 했다. 첫째 하나로도 이렇게 싸우고 힘든데 둘을 어떻게 키우냐 했다"라고 토로했다.서장훈은 "본인도 힘들었으면 왜 둘째를 낳자고 했냐"라고 물었고, 아내는 "둘째는 첫째처럼 안 힘들 자신이 있었고 둘째를 가지면 좀 더 다복하고 이런 가정이 될 수 있지 않을까 했다"라고 답했다.서장훈은 "첫째가 외로울 것 같아서 동생을 만들어 주려 했을 것 같다"라고 말했고, 아내는 "맞다"라고 동의했다.남편은 아내에 대한 불만에 대해 스킨십을 말하기도 했다. 그는 "아예 스킨십이 없다. 그런 것에 싸우게 됐다. 말을 안 한다. 나도 부부니까 노력하려고 한 번씩 안으면 한숨을 쉬었다. 그래서 지금은 안지도 않는다. 부부 사이에서도 성희롱이라고 하지 않았나. 그러면 자존감이 낮아진다"라고 말했다.아내는 "그럴 수도 있다. 기분 나쁘다. 성희롱이다. 남편이 치근덕대는 게 너무 싫고 안았을 때 느껴지는 무게감조차 싫다"라고 말했다.제작진은 "최근에도 부부 관계가 없었냐"라고 물었고, 남편은 "2020년 그때가 마지막이고 최근이다. 지금도 각방 쓴 지 5년이 넘었다"라며 결혼 생활 10년 중, 6년을 거부당한 부부 관계에 대해 말했다.스튜디오에서는 6년 동안 부부 관계가 없었는데, 현재 둘째가 16개월인 것에 대해 의아해했고 아내는 "둘째는 시험관으로 생겼다"라고 말했다.남편은 "첫째는 자연 임신이 잘 안되니까 시간을 단축하기 위해서 시험관 시술을 택한 게 맞다"라고 말했고, 아내는 "냉동해 둔 배아가 4번 시술할 수 있게 남았다. 이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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