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국민의힘에 따르면 장 대표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 실정을 부각하고 자신을 향한 ‘다주택자’ 논란을 불식하기 위해 처분에 나섰고 상당수 주택이 처분됐다.
장 대표는 본인 명의로 노모가 살고 있는 충남 보령시 웅천읍 단독 주택과 배우자 명의의 여의도 국회 앞 오피스텔, 배우자가 상속받은 경남 진주시 상봉동 아파트 지분 20%와 경기 안양시 호계동 아파트 지분 10%를 처분했다.
웅천읍 단독주택은 매수자를 찾기 어려워 노모로 명의를 변경하는 방식의 무상 증여다.주택 4채를 처분하면서 장 대표는 현재 거주하고 있는 서울 구로구 아파트와 지역구인 충남 보령시 아파트만 남았다.
국민의힘 관계자는 “실거주 아파트 외에 지역구 아파트는 보령에서 정치를 오래 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기 위해 팔지 않겠다는 뜻이 확고하다”고 했다.
전용 면적 84.96㎡의 충남 보령 아파트의 현재 시세는 약 1억 3000만~5000만 원이다.(서울=뉴스1)국민의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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