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강예원이 얼굴에 붕대를 감은 이유를 설명했다.
1일 강예원은 개인 계정을 통해 "오늘은 동사무소만 사부작 갔다가 집에서 일을 했다. 계속 소파에 늘어져서 핸드폰 보며 일하다 보니 자꾸 두 턱이 되고 쳐져 가는 느낌이 들어서 제 방식대로 어텐스 흡수 시킨 뒤 압박붕대 말고 누워 있다"는 근황을 밝혔다.
강예원은 얼굴에 압박붕대를 칭칭 감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도 함께 올렸다.
그는 "하루쯤은 늘어져 있어도 되지 않나. 오늘은 늦게 자고 내일은 오전 8시 기상 밤늦게까지 화이팅"이라고 전했다.
또한 강예원은 "이제 매일매일 열심히 일만 해야 한다. 일벌레로 살다 가려 한다. 일할 때가 가장 행복하다. 건강하게 재밌게 살자 우리"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강예원은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눈 앞트임 복원 수술을 포함해 총 7번의 성형수술을 했다고 고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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