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 로앤비즈 외부 필진 코너 ‘로 스트리트(Law Street)’에서 지난 13일부터 26일까지 가장 주목받은 글은 김현정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의 기고였다. 김 변호사는 인공지능(AI) 모델 ‘클로드 미토스’ 등장이 금융보안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며 “AI 기반 보안 위험은 이미 현실인 만큼 현 금융보안 체계가 충분한지 점검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 밖에 혼전계약서 도입 필요성(노종언 존재 변호사), 한 달 혼인 배우자와 자녀 간 유류분 청구 소송(조웅규 바른 변호사), 대법원이 바꾼 내부자거래 기준(최성수 YK 변호사) 등도 호응을 얻었다.
정희원 기자 tophe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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