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인줄”…마마무 화사, 젠슨 황 ‘샤라웃’에 뜻밖의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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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인줄”…마마무 화사, 젠슨 황 ‘샤라웃’에 뜻밖의 반응

입력 : 2026.06.19 08:16

화사. 사진|스타투데이DB

화사. 사진|스타투데이DB

마마무 화사가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에게 ‘샤랴웃’을 받은 소감을 밝힌다.

19일 방송되는 KBS 2TV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는 마마무(MAMAMOO), 넬(NELL), 라이사(Raisa),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 등이 출연한다.

마마무는 3년 8개월 만에 완전체로 출격해 데뷔곡 ‘Mr.애매모호’ 무대를 선보인다. 특히 데뷔 당시 사용했던 콧수염 소품까지 그대로 재현하며 초창기 감성을 완벽하게 소환한다.

특히 이날 화사는 최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에게 ‘샤라웃’을 받은 것에 대한 소감을 밝힌다. 화사는 “처음엔 AI인 줄 알았다. 실감이 안 나더라”며 후일담을 공개해 궁금증을 높인다.

젠슨 황 엔비디아 CEO. 사진l ‘유 퀴즈 온 더 블럭’

젠슨 황 엔비디아 CEO. 사진l ‘유 퀴즈 온 더 블럭’

최근 내한한 젠슨 황은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화사의 음악을 정말 좋아한다. 화사는 정말 매력적”이라며 화사의 히트곡인 ‘굿 굿 바이’(Good Goodbye)를 언급했다.

또 그는 “새 앨범인 ‘쏘 큐트’(So Cute)도 좋다. 화사는 훌륭한 가창력을 지녔으며, 뛰어난 댄서이기도 하다”라고 극찬했다.

이에 유재석은 “(화사의) 신곡도 알고 있냐”며 “화사 ‘쏘 큐트’ 또 뜨겠다. 아이고, 화사야 좋겠다”라고 부러움 섞인 감탄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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