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 평화이음 열차’ 운행 재개

1 week ago 10
  1. 사회
  • 동아일보

글자크기 설정

10일 ‘DMZ 평화이음 열차’ 안 포토존에서 외국인 탑승객들이 사진을 찍고 있다. 이날 6년 6개월 만에 운행을 재개한 DMZ 평화이음 열차는 서울역과 도라산역을 오가는 정기 관광열차다. 도라산역은 남한 최북단 역으로, 비무장지대 남쪽 민간인출입통제선 안에 위치해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트렌드뉴스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