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F, 1분기 호실적에 장 초반 16%대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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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26.05.04 10:04 수정2026.05.04 10:04

사진=F&F 제공

사진=F&F 제공

F&F가 4일 장 초반 급등하고 있다. 올 1분기 실적이 컨센서스(증권사 추정치 평균)를 대폭 웃돈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56분 현재 F&F는 전 거래일 대비 1만1200원(16.74%) 오른 7만8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실적 발표 이후 리포트를 발간한 증권사 8곳 중 7곳이 F&F의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했다. 가장 높은 목표가를 제시한 한화투자증권은 기존 9만4000원에서 10만5000원으로 눈높이를 높였다.

이 증권사 이진협 연구원은 "실적을 통해 국내외에서 MLB의 브랜드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국내와 중국을 중심으로 소비경기가 살아나고 있어 견조한 브랜드력을 바탕으로 호실적이 지속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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