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브리핑] ‘제노니아1’ 스팀 통해 정식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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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의 실타래’

‘제노니아1:기억의 실타래’ <자료제공=컴투스홀딩스>

액션 RPG ‘제노니아 1: 기억의 실타래(이하 제노니아1)’가 스팀을 통해 정식 출시됐다.

이번 스팀 버전은 원작 특유의 도트 그래픽 감성과 핵심 재미요소를 고스란히 계승하면서도 최근 플레이 환경에 맞춘 최적화와 UI 및 편의성 개선을 거쳤다.

유저들은 출생의 비밀을 간직한 주인공 ‘리그릿’의 모험과 성장, 화룡 ‘라돈’과의 대결 등 몰입감 넘치는 서사를 한층 넓은 화면과 쾌적한 조작감으로 플레이할 수 있다.

‘제노니아1’ 스팀 버전은 한국어를 비롯해 영어, 일어, 중국어 등 주요 언어를 지원한다.

정식 출시를 기념해 약 2주간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 모바일 캐주얼 방치형 야구 ‘2026 프로야구GO!’ 길드 콘텐츠 등 업데이트

‘2026 프로야구GO!’

‘2026 프로야구GO!’ <자료제공=해긴>

모바일 캐주얼 방치형 야구 게임 ‘2026 프로야구GO!’가 신규 길드 콘텐츠를 포함한 정기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신규 길드 협동 콘텐츠 ‘길드 대전’은 각 구단을 대표하는 역대 투수진에 맞서 길드원들이 함께 점수를 쌓고 구장별 랭킹을 경쟁하는 콘텐츠다.

길드원 전체의 전략적인 참여가 핵심이며 개인 통산 점수 및 구장별 길드 합산 점수에 따라 풍성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일주일간 시범 운영될 예정이다.

장비 시스템과 성장 요소도 한 단계 확장된다.

기존 신화 등급을 넘어서는 최고 성능의 ‘영원’ 등급 장비가 새롭게 도입된다. 영원 장비를 분해해 얻는 ‘강화 파츠’로 타자 및 투수의 능력치를 누적 성장시키는 ‘장비 슬롯 강화’ 시스템이 추가됐다.

더불어 선수 개인의 초월(10단계)과 돌파(80Lv) 최대 레벨이 확장되어 보다 강력한 라인업을 완성할 수 있다.

선수 영입 환경 역시 대폭 개선됐다. 픽업 영입 진행 시 일정 누적 횟수를 달성하면 원하는 프랜차이즈 및 몬스터, FA 시즌 선수를 직접 선택해 확정 영입할 수 있도록 시스템이 개편됐다.

5명의 치어리더 사진 조각을 수집해 구단 전력을 높이는 ‘치어리더 Season 2’가 시작된다.

한편 ‘2026 프로야구GO!’는 9월 한 달간 풍성한 가을 이벤트를 연이어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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