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E Plasma의 마지막 X11 지원 릴리스 준비

9 hours ago 5

(blog.davidedmundson.co.uk)

  • KDE Plasma 6.8은 약 5개월 뒤 출시될 때 로그인 화면에서 X11 세션을 제거하고 Wayland 세션만 제공함
  • Plasma Shell, System Settings, 장치 설정의 X11 전용 코드 경로가 사라지며, KDE는 곧 관련 코드 대규모 정리에 들어감
  • XWayland 지원은 유지돼 X11 애플리케이션은 계속 사용할 수 있고, 다른 데스크톱 환경의 X11 세션 로그인도 유지됨
  • KDE 내부 지표에서 Plasma 6.6 사용자의 95% 이상이 Wayland를 쓰며, Plasma 5.27 사용자를 포함한 전체 Wayland 채택률은 약 76%임
  • Plasma 6.7은 X11 세션을 제공하는 마지막 릴리스이며, 6.8 전까지 모두 고치겠다는 약속은 없지만 Wayland 때문에 X11로 돌아가야 하는 문제를 전달할 필요가 있음

Plasma 6.8의 변경 사항

  • Plasma Wayland 전환은 15년 전 Martin의 슬라이드에 있던 “It’s done when it’s done!”이라는 표현에서 출발했음
  • KDE는 이전 발표처럼 X11을 은퇴시키고 미래에 집중할 준비가 됐다고 봄
  • 로그인 가능한 Plasma X11 세션은 공식 제거됐고, X11 전용 코드의 대규모 정리가 곧 시작됨
  • 이 변경은 약 5개월 뒤 출시될 Plasma 6.8에 들어감
  • Plasma 6.8 로그인 화면에는 X11 세션이 없고 Wayland 세션만 남음
  • Plasma Shell, System Settings, 장치 설정에서 X11 전용 코드 경로가 제거됨

유지되는 부분과 전환 리스크

  • XWayland 지원은 계속 남아 X11 애플리케이션을 계속 사용할 수 있음
  • 다른 데스크톱 환경에서 KDE 애플리케이션을 쓰는 경우 이 변경의 영향을 받지 않으며, KDE 애플리케이션은 앞으로도 X11에서 계속 동작함
  • Plasma Login Manager는 다른 데스크톱 환경의 X11 세션으로 계속 로그인할 수 있음
  • 단일 Wayland 코드 경로로 이동하면 데스크톱 쪽에서 최저 공통분모에 맞추거나 충돌하는 두 코드 경로를 유지해야 하는 부담이 줄어듦
  • KDE는 이 변화가 Plasma 전반의 성능 개선, 메모리 최적화, 새 기능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봄
  • KDE 내부 지표에서 Plasma 6.6 사용자의 95% 이상이 Wayland를 사용하며, 릴리스마다 점진적으로 늘고 있음
  • 같은 지표는 Plasma를 X11에서 테스트하거나 개발하는 사람이 사실상 없고, KDE 기여자 관점에서 해당 플랫폼이 이미 사실상 방치됐음을 보여줌
  • 이 지표는 자동 크래시 리포팅 도구인 Sentry가 새로 만난 크래시에 대해 보여주는 내용과도 일치함
  • 최신 Plasma 릴리스 사용자 중심으로 보면 Wayland 비중이 높지만, Plasma 5.27의 X11 사용자를 포함하면 전체 Wayland 채택률은 약 76%임
  • Plasma 5.27 당시 Wayland는 기본 세션 유형이 아니었고, Plasma 5.27 또는 Plasma 6.8보다 오래된 릴리스 사용자는 Plasma 6.8 변경의 영향을 받지 않음
  • Plasma 6.0 이후 Wayland 세션이 전반적으로 더 나은 경험을 제공한다고 보지만, 특수 영역에서는 동작이 완전히 같지 않음
  • 모든 사용자에게 완전히 매끄러운 전환을 기대하지 않으며, 사용자 스크립트, 도구, 워크플로는 바뀌어야 할 수 있음
  • Plasma 6.7은 며칠 뒤 출시되며 X11 세션을 제공하는 마지막 릴리스가 됨
  • 6.8 전까지 모든 문제를 고친다는 약속은 없지만, X11로 돌아가게 만드는 남은 문제는 전달할 필요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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