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 기대로 코스피지수가 6000을 회복했습니다. 그러나 시장 변동성이 확대되고 종목별 격차가 커지면서 투자 난도가 높아졌습니다. 이 같은 국면에서 투자 해답을 찾을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됩니다.
한국경제신문사는 다음달 12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국내 최대 규모 투자 콘퍼런스 ‘코리아 인베스트먼트 위크 2026(KIW 2026)’을 엽니다.
삼성증권과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이재명 정부 출범 2년 차 경제 정책과 시장 환경을 짚고, 증시를 이끌 핵심 산업 및 기업을 집중 조명하는 자리입니다.
올해는 ‘증시 대전환의 시대, 새로운 투자 기회가 온다’를 주제로 반도체와 인공지능(AI), 조선·방위산업, 원자력, 전력기기, K콘텐츠 등 시장을 주도하는 산업을 폭넓게 다룹니다.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한화에어로스페이스, LS일렉트릭, HD현대중공업 등 주요 기업 최고경영자(CEO)를 비롯해 정책 당국자와 글로벌 투자 전문가 등 70여 명이 연사로 나서 투자 전략과 산업별 성장 방향을 제시합니다.
참가를 원하는 투자자는 홈페이지(kiw.kr)에서 신청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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