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진 2026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키움이 LG를 꺾고 홈 개막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키움은 선발 알칸타라의 1실점 호투와 브룩스(4타수 4안타), 이주형, 김건희 등 타선이 폭발해 5-2로 승리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LG는 3연승 도전에 실패했다.
고척=김재현 MK스포츠 기자
입력 : 2026.04.03 21:42
3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진 2026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키움이 LG를 꺾고 홈 개막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키움은 선발 알칸타라의 1실점 호투와 브룩스(4타수 4안타), 이주형, 김건희 등 타선이 폭발해 5-2로 승리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LG는 3연승 도전에 실패했다.
고척=김재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