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L’ 실물 TCG ‘리프트바운드’ 9월 MSI팬 페스타서 첫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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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프트바운드’ 프로모션 카드 ‘야스오’(왼쪽), ‘징크스’(오른쪽) 이미지.

‘리프트바운드’ 프로모션 카드 ‘야스오’(왼쪽), ‘징크스’(오른쪽) 이미지.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세계관에 기반한 실물 트레이딩 카드 게임(TCG) ‘리프트바운드’가 MSI 팬 페스타 현장에서 첫 공개된다.

라이엇 게임즈는 오는 9월 한국에 출시될 ‘리프트바운드’의 실물 세트와 T1의 LoL 월드 챔피언십 우승 기념 특별 카드를 오는 3일부터 엑스포과학공원 한빛광장과 대전이스포츠경기장에서 열리는 MSI 팬 페스타 현장에서 처음으로 공개한다고 1일 밝혔다.

라이엇게임즈는 ‘리프트바운드’ 부스를 야외인 한빛광장과 실내인 드림아레나로 나뉘어 운영한다.

한빛광장에 위치한 야외 부스에서는 ‘리프트바운드’의 실물 세트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LoL 월드 챔피언십 3연속 우승이라는 위업을 달성한 T1을 기념하는 실물 카드가 최초 공개된다.

이벤트 부스는 ‘리프트바운드’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된다.

‘리프트바운드’를 직접 체험해 본 팬들은 추첨을 통해 특별한 선물인 ‘야스오’ 프로모션 카드를 획득할 수 있다.

일러스트레이터 ‘김스타’와 컬래버레이션한 ‘야스오’ 카드는 한국에서만 한글판으로 배포되는 한정 프로모션 카드다.

라이엇게임즈는 MSI팬 페스타 현장에서만 ‘야스오’ 카드를 획득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향후 다른 이벤트에서도 획득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리프트바운드’오프라인 공간에서 2~4명의 플레이어가 덱을 구성해 전장을 장악하고 승리를 쟁취하는 전략 카드 배틀 게임이다.

‘리프트바운드’의 첫 번째 카드 세트명은 ‘오리진(Origins)’이다.

오리진 세트에서는 ▲징크스 ▲빅토르 ▲리 신 등 일부 클래식 챔피언들과 함께 유닛, 주문 등 300장이 넘는 다양한 카드가 함께 출시될 예정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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