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일렉트릭, ‘빛으로 전하는 희망’ 그린캔버스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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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일렉트릭, ‘빛으로 전하는 희망’ 그린캔버스 전시회

입력 : 2026.06.05 14:22

LS일렉트릭의 발달장애 예술인 미술단 ‘그린 캔버스’의 첫 공식 전시를 찾은 관람객이 지난 4일 메인 작품 ‘세계와 이어지는 LS일렉트릭’을 관람하고 있다. LS일렉트릭

LS일렉트릭의 발달장애 예술인 미술단 ‘그린 캔버스’의 첫 공식 전시를 찾은 관람객이 지난 4일 메인 작품 ‘세계와 이어지는 LS일렉트릭’을 관람하고 있다. LS일렉트릭

LS일렉트릭의 발달장애 예술인 미술단 ‘그린 캔버스’ 단원들이 첫 공식 전시회를 열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LS일렉트릭

LS일렉트릭의 발달장애 예술인 미술단 ‘그린 캔버스’ 단원들이 첫 공식 전시회를 열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LS일렉트릭

LS일렉트릭의 장애 예술인 직원 미술단 ‘그린 캔버스’가 첫 공식 전시회를 가졌다.

LS일렉트릭은 지난 4일부터 사흘간 서울 종로구 이음갤러리에서 발달장애 예술인 미술단 ‘그린 캔버스’의 첫 전시회 ‘전기가 흐르는 사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에는 ‘그린 캔버스’ 소속 작가 10명이 총 30여 점의 작품을 공개했다.

LS일렉트릭은 지난해 중증 발달장애 미술인 10명으로 구성된 ‘그린 캔버스’를 창단했다. 문화예술을 통한 장애인 고용 확대와 직업 재활, 사회 인식 개선을 위해 단원들을 직원으로 채용했으며 예술가로서 창작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LS일렉트릭은 지난 2023년 발달장애 예술인 11명을 채용해 합창단 ‘그린 보이스’를 창단하기도 했다. 그린 보이스는 미국 뉴욕 카네기홀 무대에 올라 공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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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일렉트릭의 장애 예술인 직원 미술단 ‘그린 캔버스’가 첫 공식 전시회 ‘전기가 흐르는 사이’를 서울 종로구 이음갤러리에서 개최했다.

이번 전시에는 10명의 작가가 3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이며, LS일렉트릭은 문화예술을 통한 장애인 고용과 사회 인식 개선에 힘쓰고 있다.

회사에서 창단한 또 다른 합창단 ‘그린 보이스’는 카네기홀 무대에서도 공연한 경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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