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전설(13일 오후 9시 10분)
99명의 사나이 가운데 단 한 명의 전설을 가리기 위한 대장정이 마침표를 찍는다.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결승전에서는 김태웅, 박민수, 성리, 이대환, 이루네, 이창민, 장한별, 정연호, 하루, 황윤성 등 톱10이 '인생 명곡' 미션을 통해 최후의 승부를 벌인다. 현재 1위 성리와 10위 이대환의 점수 차가 단 110점에 그치면서 실시간 문자 투표와 신곡 음원 점수 등이 우승의 향방을 가를 전망이다.
우승자에게는 상금 1억원을 비롯해 우승자를 주인공으로 한 영화 제작 등 파격적인 특전이 주어진다. 결승 1차전 신곡들이 음원 차트 상위권에 안착한 가운데 과연 누가 선택을 받아 영광의 톱7과 최종 우승의 자리에 오를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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