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종세상(1일 오후 9시 10분)
16년간 경찰로 일하다 출가한 뒤 파격적인 댄스 영상으로 조회수 1000만회를 넘기며 '춤추는 스님'으로 화제가 된 덕산스님의 일상이 공개된다.
휴가차 머문 절에서 돌아온 뒤 이유 모를 눈물이 멈추지 않아 사표를 냈다는 그는, 오랜 수행 끝에 그 눈물이 형을 잃은 어머니에게 상처받았던 어린 시절의 응어리였음을 깨닫는다. 그럼에도 어머니를 한 번도 미워한 적 없다는 스님은 고통마저 수행으로 품은 기쁨을 춤과 노래로 나눈다.
한편 1980년대 CF 스타 송기윤은 열다섯 살 어린 아내를 위해 직접 배운 사찰음식으로 한 상을 차린다. 몇 해 전 덤프트럭 추돌 사고로 생사의 고비를 넘긴 아내 곁을 지극정성으로 지켜온 그는, 아내가 홀로 남게 될까 봐 매일 건강을 챙긴다며 애틋한 속내를 전한다.






![[세계한상대회 4] 송도에 모인 한상들 "K-소비재, 현지화하되 정체성 지켜야"](https://amuse.peoplentools.com/site/assets/img/broken.gif)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