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자연인이다(20일 오후 9시 10분)
사계절의 맛을 자급자족하며 오로지 자신만을 위한 시간을 보내는 자연인 이덕순 씨의 일상이 공개된다. 그는 1급수 계곡에서 잡은 민물고기로 매운탕을 끓이고, 직접 캔 더덕과 텃밭 나물로 소박하지만 풍성한 봄 밥상을 차려내며 산중 생활의 여유를 만끽한다. 사실 이곳은 그녀가 어린 시절 할머니와 함께 추억을 쌓았던 고향 산이다. 자식들을 위해 100일 된 아들을 업고 상경해 미용실을 운영하며 쉼 없이 일했던 그는, 환갑이 되도록 여행 한번 가보지 못할 만큼 치열한 삶을 살았다. 하지만 남편과 아들을 먼저 떠나보내는 아픔을 겪은 뒤, 무거운 짐을 내려놓고 고향으로 돌아왔다. 할머니와 걷던 산길에서 나물을 캐고 작은 텃밭을 가꾸며 스스로를 돌보는 이덕순 씨의 따뜻한 인생 2막이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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