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하의 데이앤나잇 (土 오후 9시 40분)
경력 합계 109년의 가요계 전설 남진과 조항조가 출연해 영화보다 극적인 삶의 기록들을 쏟아낸다.
남진은 생사의 고비를 넘겼던 월남전 참전기와 1989년 대서특필된 피습 사건의 긴박했던 뒷이야기를 전한다.
특히 자신에게 큰 상처를 입혔던 가해자를 용서하고 최근 식사까지 함께한 대인배 면모를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조항조도 신비주의 전략 때문에 생긴 '돌싱 소문'의 전말과 정체를 숨기려 마트에서 줄행랑을 쳤던 아내와의 에피소드를 밝히며 웃음을 안긴다. 두 전설은 가수를 반대했던 아버지와 임종을 지키지 못한 채 이별해야 했던 가슴 아픈 사연을 고백하며 눈시울을 붉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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