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제빵 (日 오후 9시 50분)
결승행 티켓을 거머쥘 영광의 톱7이 마침내 공개된다. 세미파이널은 10개 도시의 특산물을 활용한 '로컬 헤리티지' 미션으로 치러진 가운데 '실시간 순위 밀어내기'라는 파격적인 심사 방식이 도입돼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우승 후보 윤화영을 비롯해 패자부활전에서 살아남은 도전자들까지 피를 말리는 순위 다툼 속에 7위와 8위의 희비가 단 2점 차이로 갈리며 현장을 충격에 빠뜨린다.
특히 이번 경연에서는 만점에 가까운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단숨에 순위 체계를 뒤흔든 주인공이 등장해 대파란을 예고한다. 그 가운데 독학파 제빵사 이혜성은 심사위원 권성준의 한마디에 눈물을 쏟으며 그간의 심적 부담감을 드러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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