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토란 (日 오후 5시)
'트로트 황태자' 신성과 '라이징 스타' 조성환이 출연해 흥과 맛이 넘치는 집밥 대결을 펼친다. 어머니의 비법을 그대로 재현한 '무계량' 닭볶음탕부터 전자레인지로 4분 만에 완성하는 초간단 콩나물밥까지, 두 남자의 수준급 요리 실력이 공개된다.
특히 신성은 중식 대가 이연복으로부터 '10초 칼집 내기' 비법을 전수받으며 수제자 제안까지 받는 등 남다른 요리 내공을 뽐낸다. 이어 신성은 2000만원 상당의 역대급 팬 선물 리스트를 공개해 국민 아이돌 데니안의 라이벌 의식을 자극해 웃음을 안긴다. 한편 가수 정미애의 남편 조성환은 아내의 성공을 위해 자신의 연습생 신분까지 포기한 채 매니저를 자처했던 외조 비화를 털어놓는다.


!['1600만 배우' 박지훈 "'왕사남' 흥행 감사하지만 들뜨지 않아" [차쥐뿔]](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520555239830_1.jpg)
!['이혼 7년 차' 안재현, 반전 연애 스타일.."일주일에 5번 만남 가능"[구기동프렌즈]](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520374115853_1.jpg)
!['거미♥' 조정석, 두 딸 얼굴 꽁꽁 숨기는 이유 있었다 [종합]](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520380915595_1.jpg)
![박지훈, 다이어트 고충 토로 "위고비·마운자로 고민..무서워서 못 맞겠더라" [차쥐뿔]](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520291561516_1.jpg)


![쥬얼리 하주연 "'나는 솔로' 지원..송해나가 안 된다고" [안녕한샘요]](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520052468947_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