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종세상(7일 오후 9시 10분)
드라마 '야인시대'의 '쌍칼'로 큰 사랑을 받았던 배우 박준규가 출연해 화려한 전성기 뒤에 숨겨진 시련과 변화된 일상을 공개한다. 15년의 긴 무명 시절을 거쳐 국민 배우로 거듭났던 그는 최근 야심 차게 준비했던 뮤지컬 제작 실패와 주변인의 배신으로 살던 집을 정리하고 월셋집으로 이사하게 된 가슴 아픈 사연을 털어놓는다.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아내가 쇼호스트로 생계에 뛰어들자, 과거의 가부장적인 모습에서 벗어나 집안일을 전담하며 아내의 외조에 전념하는 반전 일상을 보여준다. 특히 거동이 불편해진 어머니를 고심 끝에 요양원에 모시게 된 박준규는 죄송한 마음을 안고 매일같이 면회에 나서며 어머니를 향한 애틋한 효심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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