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 김강민 '외야 코디네이터' 영입…KBO리그 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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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김강민 해설위원을 외야 코디네이터로 영입했습니다. 그간 타격, 투수 코디네이터는 있었지만, 외야 코디네이터라는 자리가 생긴 것은 KBO리그 사상 최초입니다. 김강민 외야 코디네이터는 2001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SK 와이번스(현 SSG 랜더스)에 지명돼 프로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그는 KBO리그를 대표하는 중견수로 활약했으며, 폭넓은 외야 수비를 자랑해 '짐승'이라는 애칭을 얻기도 했습니다. 2024시즌 후 은퇴한 그는 KBO 전력강화위원과 해설위원으로 활동해 왔습니다. NC는 김강민 외야 코디네이터의 풍부한 경험과 수비 노하우, KBO 전력강화위원으로 쌓은 분석 역량을 높이 평가해 영입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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