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내가 더 이상 그렇게 할 수 없는 첫해임 영국이라면 3월 15일이었으니 이미 했거나, 이미 놓쳤을 것임 결혼하고 아이를 갖기 전에는 멍청한 Hallmark식 기념일이라고 생각했음 어머니가 재혼했을 때, 새 남편이 어머니를 조종하고 다른 친척들과 떨어뜨리기 시작했음 어머니를 기리며 한잔할 생각임 지금 어머니의 날인 나라들은 항상 5월 10일인가? 스페인에서는 그달 첫째 일요일임 미국 기준임 왜 어머니의 날이지? 그거 3월 8일 아닌가? 어머니를 잃은 지 17년 됐음. 멍청하게 굴지 마Hacker News 의견들
가능할 때 내 몫까지 해줘
더 웃겼던 건 그 위 헤더였음: username 2 hours ago [dead] | parent
“아빠, 왜 그렇게 낄낄 웃어?” “나중에… 설명해줄게”
그 사이의 많은 날들도 마찬가지임. 모두 몸 잘 챙기고, 가능하다면 어머니를 꼭 안아드리길
“일”을 끝내겠다고 컴퓨터 앞에서 시간을 낭비했음. 나처럼 하지 마
15년이 지났고 절대 잊고 싶지 않음. 우리 엄마가 당신 엄마에게 저쪽을 구경시켜 주면서 우리가 얼마나 말썽꾸러기였는지 이야기 나누고 있을 거임 :-)
인도는 벌써 밤 11시 35분이고, 대부분의 엄마들과 상식적인 어른들은 이미 자고 있음. 중국, 동남아, 일본 등은 더 앞서 있음
내년엔 더 잘해보자… 정도인가?
지금은 모든 어머니들을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날이 있다는 게 꽤 의미 있고 중요하다고 봄
모든 엄마들에게 행복한 어머니의 날이 되길. 그리고 그들을 엄마로 만든 남자들에게도 :)
P. J. O'Rourke
모두가 서로 등을 돌리게 만들려 했고, 마지막으로 어머니를 만났을 때는 사실상 그 남자의 복사본 두 명과 대화하는 느낌이었음
어머니를 되찾지 못할 것이라는 사실은 이미 받아들였음
[0] https://en.wikipedia.org/wiki/Mother%27s_Day#Dates_around_th...
어머니의 날은 나라마다 다름(https://en.wikipedia.org/wiki/Mother%27s_Day)
내 파트너는 지난 10년 넘게 친구와 직장 동료 중 여성의 날에 꽃을 받은 사람이 자신뿐이라고 자주 자랑함
반면 여러 외국 억양을 가진 Uber 기사들조차 여성의 날 축하한다고 말해준 적이 있음
언젠가 어머니가 곁에 없게 되고, 상상도 못 한 방식으로 그리워하게 될 것임

5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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