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검색창에 내 이름 석자 쳤더니…치어리더 박기량 ‘경악’

1 hour ago 1

SNS 검색창에 내 이름 석자 쳤더니…치어리더 박기량 ‘경악’

치어리더 박기량.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치어리더 박기량.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치어리더 박기량이 자신의 SNS 계정이 엉뚱한 이름으로 표시되는 황당한 상황을 겪었다.

박기량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NS를 통해 계정 검색 결과가 담긴 사진을 공개하며 당황스러워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SNS 검색창에 ‘박기량’을 입력했을 때 나타나는 검색결과가 담겼다.

그런데 검색결과에는 ‘박기량두산’ ‘박기량 서울’ 외에 ‘여자알몸’이라는 이름이 떴다.

이에 박기량은 “많은 분들이 걱정 DM을 보내주셔서”라며 “누군가의 폰엔 저렇게 뜨고 안 뜨기도 하는데 저도 모르겠어요”라고 호소했다.

이어 “저랑 어울리지도 않는다”라며 “다른 몇 분도 이런 피해를 입으신 것 같은데 왜 이런 걸까용?”이라고 궁금해 했다.

박기량을 입력하자 나온 결과물.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박기량을 입력하자 나온 결과물.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한편 박기량은 또 다른 게시물에 올해 철거되는 잠실야구장을 향해 작별 인사를 했다.

그는 “17년간 1루 3루 단상에서 수많은 경기와 계절, 함성, 팬분들과 웃고 울었던 순간을 잊지못할것 같다”며 “내 인생 빛나는 순간을 함께 해줘서 고마워, 굿바이 잠실”이라고 썼다.

한편 1991년생인 박기량은 2007년 치어리더로 데뷔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16년에는 앨범 ‘Lucky Charm’을 발매하며 가수로도 활동 영역을 넓혔다.

핵심요약 쏙

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치어리더 박기량이 자신의 SNS 계정이 엉뚱한 이름으로 표시되는 상황에 당황하며, '여자알몸'이라는 검색 결과에 의아해했다.

그녀는 많은 걱정을 하며 DM을 받은 것에 감사하고, 이러한 일이 발생하는 이유에 대해 궁금증을 표했다.

또한, 박기량은 잠실야구장과 작별 인사를 하며 그곳에서의 소중한 순간들을 회상했다.

매일경제 회원전용
서비스 입니다.

기존 회원은 로그인 해주시고,
아직 가입을 안 하셨다면,
무료 회원가입을 통해 서비스를 이용해주세요

무료 회원 가입 로그인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