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L에 대해 배운 모든 것이 더는 유효하지 않음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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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인증서와 수동 갱신에 의존하던 운영 방식은 TLS 1.3, 단기 인증서와 ACME 자동화를 중심으로 바뀌었으며 기존 SSL 관행 대부분은 더는 안전하거나 지속 가능하지 않음 CA의 부실한 감사와 인증서 오발급, SHA-1 충돌, Heartbleed, 불완전한 폐기 체계가 잇달아 드러나면서 브라우저 업체들이 CA/Browser Forum의 합의 대신 자체 신뢰 정책을 적용하기 시작함 완전 순방향 비밀성(Perfect Forward Secrecy)은 인증과 암호화에 같은 장기 개인 키를 쓰던 문제를 해결하고, 세션마다 Diffie-Hellman 일회성 키를 생성해 개인 키가 유출돼도 과거 통신을 복호화할 수 없게 함 인증서 최대 유효기간은 2026년 200일, 2027년 100일, 2029년 47일로 줄어들 예정이며, 인증서 50개를 관리한다면 연간 약 500회의 갱신을 처리해야 함 발급 자동화만으로는 부족하며 검색, 발급, 배포, 형식 변환, 서비스 재적용, 소유권과 모니터링을 아우르는 인증서 수명주기 관리가 필요하고, 이 기반은 향후 포스트양자 암호 전환에도 중요함 SSL에서 TLS로 바뀐 초기 구조 전통적인 SSL 핸드셰이크에서는 브라우저가 지원 버전과 암호 스위트를 보내고, 서버가 하나를 선택한 뒤 신원을 증명하는 인증서를 반환함 브라우저는 인증서의 공개 키를 이용해 premaster secret을 만들어 서버로 전송함 이후 통신은 이 공유 비밀을 기반으로 암호화됨 인증서에는 주체와 발급자, 유효기간, 서명 알고리듬, 공개 키 인코딩 정보가 포함됨 브라우저는 서버 인증서에서 중간 CA와 루트 CA로 이어지는 인증서 체인을 확인함 루트 인증서는 사용자가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브라우저에 번들로 포함됨 체인이 유효하면 연결을 신뢰하고, 그렇지 않으면 보안 경고를 표시함 SSL 3.0은 1999년 TLS 1.0으로 바뀌었지만 SSL이라는 명칭은 계속 널리 사용됨 TLS 1.1은 2006년 초기화 관련 버그를 수정함 TLS 1.2는 2008년 현대적인 암호 스위트를 추가했지만 초기에는 업그레이드가 느렸음 오래된 CSR 관행과 RSA의 혼란 과거 널리 복사되던 OpenSSL CSR 명령은 RSA 2048, SHA-1, 3년 유효기간을 사용하지만 현재 기준에는 맞지 않음 새 키를 요청하는 부분은 유효하지만 RSA 2048과 SHA-1, 3년 인증서는 더 이상 권장되거나 허용되는 선택이 아님 RSA라는 표현은 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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