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김지연, TFC×ZFN 대항전 현장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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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김지연, TFC×ZFN 대항전 현장 찾아 업데이트 : 2026.09.11 17:50 닫기 → ‘불주먹’ 김지연, 인천 체육관 오픈 후 모처럼 공개 석상 등장→ 한국 여성 역대 최다 UFC 10전 · 오피셜 TOP15 보유 파이터→ UFC 10전 동료 베로니카 하디 “기술·힘·복싱 모두 훌륭” 극찬 ★ ‘불주먹’ 김지연 파이터 핵심 프로필① 소속 / 현황: 파이어피스트MMA (2025년 인천 루원시티 체육관 오픈)② 주요 타이틀: 제2대 DEEP 주얼스 밴텀급(61㎏) 챔피언 (2015년)③ UFC 기록: 한국 여성 파이터 역대 최다 출전(10경기) · 플라이급(57㎏) 13위④ 프로권투 커리어: 동양태평양복싱연맹(OPBF) 슈퍼페더급(59㎏) 챔피언결정전■ TFC 드림센터서 열린 ZFN과의 5:5 대항전 현장 방문 ‘불주먹’ 김지연 2023년 5월 UFC 10번째 출전 홍보 이미지. 사진=Ruby Sports & Entertainment 경기도 김포 굿프라임 스포츠몰의 종합격투기 전용경기장 TFC 드림센터에서는 8월 30일 Z-Fight Night(ZFN)와의 5:5 대항전이 성황리에 열렸다. TFC는 그동안 총 17명의 선수를 UFC로 진출시키며 국내 명문 종합격투기 단체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해왔다.이번에 TFC와 맞붙은 ZFN은 UFC 타이틀매치 출신 ‘코리안 좀비’ 정찬성(39) 대표가 이끄는 단체로, 세계 최대 종합격투기 플랫폼인 ‘UFC 파이트 패스(UFC Fight Pass)’를 통해 글로벌 생중계되어 주목받고 있다.■ UFC 10전·TOP 15…한국 여자 종합격투기 ‘불주먹’자연스럽게 격투기 팬들과 관계자들의 큰 관심을 받은 TFC×ZFN 대항전 현장에는 대한민국 UFC 13호 파이터 ‘불주먹’ 김지연(37·파이어피스트MMA)도 찾아 자리를 빛냈다.김지연은 2015년 제2대 DEEP 주얼스 밴텀급(61㎏) 챔피언 등극 및 2016년 TFC 데뷔 2연승을 발판 삼아 세계 최고 무대인 UFC에 입성했다. UFC 경력을 마무리한 후 2025년 인천광역시 루원시티에 본인의 체육관을 오픈했던 김지연은 모처럼 공개 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불주먹’ 김지연은 UFC 경력을 마치고 2025년 인천광역시 루원시티에 체육관을 오픈했다. 사진@champyoni 2023년까지 UFC 10경기 출전은 우리나라 종합격투기 여성부 역대 최다 기록이다. 김지연은 플라이급(57㎏) 공식 랭킹 13위까지 오르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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