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UV(유세윤, 뮤지)가 팝스타 브루노 마스와 앤더슨 팩의 패러디 영상에 얽힌 뒷이야기를 전했다.
27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의 보조 MC 정호철은 유세윤에게 "예전에 브루노 마스 뮤직비디오를 패러디했을 때 제가 출연했는데, 조회수가 안 나오니까 영상이 바로 없어지더라"고 질문을 던졌다.

이에 유세윤은 "조회수 때문이 아니라 저작권 침해 신고를 받아서 삭제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비슷한 무드로 찍은 패러디 영상은 보통 수익이 원곡자에게 가기 때문에 오케이를 해주는데, 신고를 받은 것이 의아했다"고 밝혔다.
뮤지는 신고 주체에 대해 "브루노 마스나 앤더슨 팩 중 한 명이 한 것 같다"고 추측했다. 특히 유세윤은 앤더슨 팩과의 인연을 언급하며 "앤더슨 팩이 먼저 SNS 선팔을 해서 맞팔을 한 후 응원을 해줄 줄 알았는데 신고를 하더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UV는 시상식 수상 비하인드 등 다양한 활동 에피소드를 차례로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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