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방송국과 모종의 거래 거부"..대성, 과거 '빅뱅 음방' 1곳만 나간 이유 폭로 [집대성]

2 days ago 2
/사진=유튜브 채널 '집대성' 방송 캡처

그룹 빅뱅 대성이 방송가의 관행을 꼬집었다.

8일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는 '얘들아 컴백이 하고 싶어? | 집대성 ep.106 아이오아이 (소미, 유정, 소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전소미는 "제가 진짜 하기 싫은 프로그램이 하나 있었는데 우리 음방을 위해 했다"고 아이오아이 활동 당시를 떠올렸다.


/사진=유튜브 채널 '집대성' 방송 캡처

그는 "폐가 체험이 있었다. 정말 너무 무서운 거다. 당시 내가 16살이었다"고 하소연했다.

대성은 공감하며 "옛날 문화지만 모종의 거래가 있었다. 상부상조 느낌으로 음악방송을 나갈 수 있는 게 있었다"고 했다. 가수는 음악방송에 출연하기 위해 해당 방송사의 에능에 출연해야 했던 것이다.

대성은 "그런 걸 안 해서 저희가 한 방송만 나간 거였다. 저희 YG는 그런 걸 되게 싫어했다. 저희는 또 안 하면 안 하 거든요"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