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특징주]알리바바, 하락…102억달러 규모 유상증자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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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6-08-24 오후 10:57:21 수정 2026-08-24 오후 10:57:21 가 가 [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중국 기술기업인 알리바바(BABA) 미국 상장 주식이 하락 중이다. 비(非)미국인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유상증자를 발표한 영향이다. 24일(현지시간) 오전 9시52분 현재 알리바바는 전 거래일 대비 1.57%(1.88달러) 내린117.4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알리바바는 비미국인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800억홍콩달러(102억달러) 규모 신주 발행(유상증자) 계획을 밝혔다. 조달 자금 전액은 인공지능(AI) 인프라 확충 및 강화를 포함한 풀스택(full-stack) AI 역량에 투자할 계획이다. 알리바바는 주당 112.70홍콩달러에 7억1000만주의 신주를 발행할 예정이다. 지난 21일 종가는 123홍콩달러였다. 이번 신주 발행은 오는 26일 완료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유상증자는 막대한 AI 지출이 실적에 부담을 주면서 알리바바가 6월 분기 순이익이 75% 급감했다고 발표한 지 불과 며칠 만에 이뤄졌다. 알리바바의 자본지출(Capex)은 전년비 75% 급증한 677억위안을 기록했다. 실시간급상승 뉴스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왼쪽 오른쪽 나이스 샤아앗~ㅣ골프in 당신의 드림카는?ㅣ오토in 왼쪽 오른쪽 이슈기획 ㅣ TheBeLT 이슈기획 ㅣ 널뛰는 환율 이슈기획 ㅣ E-마케팅 인사이트 서밋 이슈기획 ㅣ 美관세 ‘2라운드’ 이슈기획 ㅣ AI시대 갑론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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