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3차 인재영입식에서 “(김 전 차관이) 서귀포에서 나고 자라서 그런지 서귀포 대한 사랑, 제주에 대한 사랑, 해양 수산에 대한 사랑을 정말 많이 느낄 수 있었다”고 했다.
김 전 차관은 “국내뿐 아니라 세계 뻗어나가는 서귀포를 만들겠다”고 했다. 그는 “공직 32년”이라며 “그동안 배우고 쌓은 모두를 서귀포에 쏟아부을 것”이라고 했다. 이어 “서귀포가 저를 낳았다”며 “이제는 제가 서귀포를 지키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말이 아니라 결과로 답할 것”이라며 “약속 아니라 실행으로 보여드릴 것”이라고 했다.
정봉오 기자 bong0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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