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다모인 자리에서 우승 한 번 더"…GS칼텍스 매경오픈 수놓은 '감동의 갤러리'

5 hours ago 3
【 앵커멘트 】 '한국의 마스터스' GS칼텍스 매경오픈이 어느덧 대회 3라운드 무빙데이를 맞았습니다. 치열한 승부만큼이나 가족과 팬들의 장외 응원 열기도 뜨겁게 달아올랐는데요. 현장에 황찬민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자 】 구름 관중들 사이, 단체로 모자를 맞춰 쓰고 샷이 끝날 때마다 뜨거운 환호를 보냅니다. 지난해 5관왕을 휩쓸며 KPGA 투어 최강자로 우뚝 선 옥태훈의 팬클럽입니다.▶ 인터뷰 : 정연우 / 옥태훈 팬- "한 샷 한 샷 너무너무 멋지고 해서…." 허인회의 아내 육은채 씨는 온 가족이 모인 자리에서 남편이 다시 한번 우승컵을 들어 올리길 소망합니다.▶ 인터뷰 : 육은채 / 허인회 아내- "여기..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