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 이유원, 탈당해 국민의힘 입당...동작구청장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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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원 개혁신당 서울 동작을 당협위원장이 개혁신당을 탈당하고 국민의힘에 입당해 6·3 지방선거에 도전합니다. 이 위원장은 오늘(24일)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힘 후보로 동작구청장 출마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2024년 1월 개혁신당 창당 때부터 당에 몸담으며 부대변인 직을 맡았던 이 위원장은 위기에 처한 보수 정치를 바로 세우기 위해 제1야당인 국민의힘을 바로 세우는 게 필요하다는 판단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실제 국민의힘은 이 위원장의 인재영입도 검토했던 것으로 전해집니다 이 위원장은 "30년 가까이 생활한 고향 동작에서 지역을 위해 헌신하고자 한다"며 "주민의 삶을 가장 가까이에서 바꾸는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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