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성수·건대 생활권을 공유하는 오피스텔 ‘건대 프라하임’이 분양 중이다. 정부가 지난해 발표한 ‘10·15 주택시장 안정화 방안’ 규제를 받지 않고 역세권에 자리해 투자자와 실수요자의 관심을 끈다.
건물은 서울 광진구 화양동에 지하 2층~지상 13층 규모로 조성된다. 오피스텔 72실과 도시형생활주택 16가구,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된다. 모든 방은 냉장고와 세탁기, 건조기, 전기쿡탑 등을 갖추고 있다. 교통 환경이 좋은 점이 경쟁력으로 꼽힌다. 수도권 지하철 2·7호선 건대입구역과 어린이대공원역을 걸어서 5분 내로 이용할 수 있다. 청담·영동대교를 건너면 강남구로 진입할 수 있다. 건국대와 세종대 등 인근 대학생과 교직원, 성수동 지식산업센터에서 일하는 직장인 등 배후 수요가 높은 편이다.
롯데백화점, 스타시티몰, 이마트, 건대병원 등 대형 편의시설이 도보로 10분 거리에 있다. ‘건대 맛거리’와 인접해 다양한 외식 및 문화시설을 이용하기 쉽다. 청년층에게 인기가 높은 ‘성수동 연무장길’과도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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