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 “명상하면 착하고 차분해져…장동건도 좋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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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문화
  • 뉴시스(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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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소영이 자신의 명상 수행에 대한 장동건의 반응을 전했다.

지난달 30일 유튜브 채널 ‘고소영’에는 ‘명상하다 유체 이탈까지 했다는 고소영 정신 수련법(+화제의 절체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고소영은 명상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고소영은 “말로 설명하기 힘들다. 뭔가 비워진 것 같은 느낌이다”라며 “현대인들이 요즘 생각이 많으니까 이런 시간을 가져보는 것은 좋은 것 같다”라고 했다.

그는 “명상을 하고 나면 정말 착하고 차분해진다. 누군가와 다툴 일이 있어도 ‘괜찮아요’라고 넘길 수 있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고소영은 “내가 명상을 꾸준히 할 때는 신랑도 차분해진 것 같다고 좋아했다”면서 “내가 갑자기 예민해지면 ‘요즘 명상 안 하니?’라고 묻곤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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