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가 지원금 최종 신청률 98%…총 6조1123억원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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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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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 피해지원금 최종 신청률이 98%에 달했다.

4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마감된 1·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자는 총 3540만3928명이다. 지급 대상자 3613만8987명 중 97.97%가 신청을 마쳤다. 전체 지급액은 6조1123억원이다.

수령 수단은 신용·체크카드가 2352만7383명으로 가장 많았다. 지역사랑상품권 모바일·카드형 (594만5683명), 선불카드(528만1920명), 지역사랑상품권 지류형(64만8942명) 등이 그 뒤를 이었다.

사진=행정안전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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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 신청률은 전남(98.99%), 전남(98.99%), 전북(98.94%), 경남(98.91%), 광주(98.74%), 울산(98.74%), 강원(98.72%), 대구(98.67%), 경북(98.64%), 충북(98.59%), 대전(98.55%), 충남(98.51%), 제주(98.51%), 부산(98.50%), 세종(98.21%), 인천(97.70%), 경기(97.46%), 서울(96.46%) 순으로 나타났다.

이수 한경닷컴 기자 2su@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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