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사에 딸 위장 전입’ 세종 경찰관 적발…감찰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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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동아일보 박성진 기자 구글검색 선호 추가 글자크기 설정 세종경찰청 전경.(사진=세종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시의 한 관사에 경찰관의 가족이 위장 전입한 사례가 적발됐다. 세종경찰청은 감찰 조사에 착수했다.12일 세종경찰청에 따르면 세종북부경찰서 인근에 마련된 관사에 해당 경찰서 소속 경찰관이 성인인 딸을 위장 전입시킨 사실이 파악됐다.이 경찰관은 북부서가 원룸 형태의 관사를 제공한다는 공고를 보고 자신의 딸을 전입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경찰은 최근 경남 양산경찰서 소속 경찰관이 친인척으로 알려진 남성을 관사에 위장 전입하도록 도왔다는 의혹이 제기됨에 따라 전수조사를 벌이면서 이같은 사실을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해당 경찰관 딸의 주소지를 옮기도록 조치했으며 감찰을 진행 중이다. 박성진 기자 psjin@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1“너는 내 내연녀” 여고생 제자 3년간 성착취…인면수심 교사 징역 7년 2‘용혜인, 추석 전 정리해야’…與 내부 기류 확산 3‘여성과 모텔’ 들킨 유부남 광명시의원…“남자로서 꿍꿍이가 있었다” 황당 해명 424살女, 만취해 과속하다 사망사고…“징역 4년 무겁다” 항소했지만 5국밥에서 북한 담배 공장 비닐이? 6북한 어촌들을 말려 죽이는 말린 오징어[주성하의 ‘北토크’] 7“귀농 성공 비결? 자신을 낮추고 지갑도 여세요”[은퇴 레시피] 8李지지율, 석달여만에 26%P 하락… 핵심지지층 4050도 부정〉긍정 9①‘가족찬스’ 무이자 융자 ②‘특공찬스’ 철거주택 전입 ③‘회사·정당 찬스’ 기부뒤 감세 10데이트 비용, 남자는 평균 14만5800원…여자는? 1김민석 “김승원 지킬 것…지켜볼수록 잘된 인사” 2李 “노인이 빵 훔치는 사회는 모두가 죄인…‘그냥드림’ 전국 확대” 3‘용’ 쓸지 말지… 李 선택의 시간 다가온다 4김승원 딸-아들 분당 서현동 위장전입…“교육 목적, 송구” 5‘용혜인, 추석 전 정리해야’…與 내부 기류 확산 6“추석에 30만원 준다더니 부결”…울진 곳곳 군의회 비판 현수막 7‘콘크리트 지지’ 4050도 뒤집혔다…李지지율 38% 최저치 8靑, 용혜인 논란에 “국민 목소리 듣고 있다…소명 기회 줘야” 9李 지지율 첫 30%대로… 전 연령대 ‘부정>긍정’ 10용혜인 ‘적합’ 13%, 낙마 이혜훈보다 낮아…李지지율 석달여만에 26%P 추락 트렌드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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