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는 비좁다' 우상혁 "이 기세로 나고야서 스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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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한국 높이뛰기의 간판 우상혁이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압도적인 실력으로 우승했습니다. 국내 무대는 좁을 뿐인 우상혁은 오는 9월, 일본 나고야에서 금빛 도약을 약속했습니다. 이규연 기자입니다.【 기자 】 경쾌하게 도약한 우상혁이 첫 시도 2m 15를 가뿐히 넘습니다. 2m 21 역시 1차 시기 만에 가볍게 성공하며 '국내 1인자'의 위엄을 과시했습니다. 단 두 번의 점프로 우승을 확정 지은 우상혁은 승부가 결정 난 상황에서도 바 높이를 6cm나 올려 도전을 이어갔습니다. 1차 시기에서 아쉽게 실패한 우상혁은 2차 시기에서 사뿐히 바를 넘은 뒤 포효했습니다.-"레츠 고!" 2m 27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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