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보센터' 박지수, 복귀 시즌에 별 중의 별로 우뚝

3 days ago 4
'국보센터' 박지수가 국내 복귀 첫해에 여자 프로농구 정규 시즌 최고의 별로 우뚝 섰습니다. KB 박지수는 어제(5일) 열린 WKBL 정규리그 시상식에서 최우수 선수로 뽑히며, 개인 통산 5번째 MVP 수상이라는 금자탑을 쌓았습니다. 지난 시즌 튀르키예 리그에서 활약하다 올해 국내로 유턴한 박지수는 24경기에서 16.5득점 10.1 리바운드를 올리며 KB의 정규리그 우승을 이끌었습니다. 박지수와 우승을 합작한 강이슬과 허예은, 일명 '허강박 트리오'는 나란히 베스트5에 올랐고, 하나은행을 2위에 올려놓은 이상범 감독은 비우승팀 감독 최초로 지도상을 수상했습니다. 정규리그를 끝낸 여자프로농구는 내일(8일) 우승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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