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경제] BTS 공연에 성수동 웃었다 / 7% 넘은 주담대 금리 / 11곳 중 5곳 운항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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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의 공연으로 서울 주요 상권이 외국인 관광객 특수를 누렸습니다. 공연이 열린 서울 종로구는 1년 전보다 외국인 방문자 수가 50% 늘었고, 쇼핑지가 몰려 있는 서울 성동구는 52.6% 늘었습니다. 특히 성동구 성수동의 한 의류 매장은 1년 전보다 매출이 70% 가까이 뛰면서 BTS 효과를 톡톡히 봤습니다. --- 이란 전쟁 여파로 유가와 물가가 불안정한 상황에서 대출 금리까지 오르고 있습니다. 5대 은행의 주택담보대출 고정금리는 연 4.41~7.01%로 집계됐는데, 7%를 웃돈 건 지난 2022년 10월 이후 3년 5개월 만입니다. 사태가 장기화되면 고금리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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