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월드] "내가 1등할 개!"…볼리비아 댕댕이 마라톤

4 hours ago 2
출발 신호와 함께 열정적으로 뛰어나가는 강아지들. 함께 달리는 보호자들 표정에서도 완주를 해내겠다는 의지가 보이는데요. 남미 볼리비아에서 열린 강아지 마라톤, '페로톤' 현장입니다. 페로톤은 스페인어로 개를 뜻하는 '페로'와 마라톤이 합쳐진 단어라고 하는데요. 유모차를 타고 참가한 귀여운 선수부터 멋진 드레스를 차려입은 아이, 핫도그 옷을 입고 달리는 닥스훈트까지, 저마다 다양한 방식으로 대회를 즐기는 모습이죠? 대회는 14세기 수호성인, '성 로케'의 축일이자 '반려견의 날'을 맞아 마련됐다고 합니다. 이곳에 모인 모두가 매일이 오늘 같았으면 하는 얼굴들을 하고 있네요. #MBN #굿모닝월드 #한혜원아나..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