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월드] 턱시도그와 똑똑하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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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을 열자, 짜잔! 턱시도를 차려입은 강아지가 입에 장미를 물고 있습니다. 멋쟁이 선글라스까지 착용하고 기다리는 모습이 정말 귀여운데요. 그런데 이렇게 보호자를 기쁘게 하는 건 강아지뿐만이 아닙니다. 어두운 방 안에서 스스로 전등을 켜는 고양이. 잠시 앉아 고민하는가 싶더니, 폴짝 뛰어올라 직접 문까지 열어 주는데요. 이 고양이의 보호자가 열쇠를 방 안에 두고 나온 탓에 어쩔 줄 모르다가 초인종을 눌렀더니, 고양이가 이 신호를 알아챘는지 알아서 문을 열어 줬다고 합니다. 정말 영특한 반려묘가 따로 없네요. 화면출처 : X @cutest_animal1, @Dailymeoww1 영상편집 : 양성훈#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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