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주식 없으면 잠이 안와”...코인 큰 손들도 못 참는 ‘포모’

2 days ago 5

사진설명

코인 대신 한국의 인공지능(AI) 반도체주로 막대한 자금이 이동 중이다”.

코인 업계 유명 인플루언서 ‘Bull Theory’가 최근 ‘X’ 계정에 올린 글이다. 월스트리트 역시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를 중심으로 ‘K코인’ 시장이 열렸다고 보고 있다. 이들 메모리 반도체 주식 비중에 따라 수익률이 천차만별이다. 반도체가 없는 투자자들은 심각한 ‘포모’(상승장에서 소외될까봐 조급한 심리)를 겪고 있다.

반도체가 너무 너무 뜨겁다. 뜨거운 수준이 아니라 화상을 입을 정도다. 코스피 지수의 사상 최고가 행진 동력에는 시가총액 1~4위를 차지하고 있는 반도체주가 자리잡고 있다. 시총 1·2위는 ‘삼전닉스’이며 3위 삼성전자 우선주는 사실상 삼성전자가 모체다. 4위 SK스퀘어는 SK하이닉스 최대 주주(지주사)여서 하이닉스를 간접적으로 투자하는 성격이라 투자자 입장에선 하나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매일경제 회원전용
서비스 입니다.

기존 회원은 로그인 해주시고,
아직 가입을 안 하셨다면,
무료 회원가입을 통해 서비스를 이용해주세요

무료 회원 가입 로그인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