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용♥' 한혜진, 44세 맞아? 사진 뜸하더니..더 어려진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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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한혜진 SNS
/사진 = 한혜진 SNS

배우 한혜진(44)이 오랜만에 근황을 공개했다.

한혜진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스타에 사진을 안 올린 지 너무 오래된 것 같다. 얼마 안 되는 사진들을 모아 올려본다. 평안한 저녁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혜진은 베이지색 셔츠와 흰색 바지를 맞춰 입고 단정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짧은 단발머리와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으로 변함없는 미모도 뽐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프린트 티셔츠에 검은색 바지와 야구모자를 착용해 편안한 일상 패션을 선보였다. 꾸밈을 최소화한 모습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동안 미모가 돋보였다.

한편 한혜진은 2013년 축구선수 기성용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두 사람은 올해 결혼 13년 차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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