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기태영이 아내 유진과 다정한 근황을 공개했다.
기태영은 19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나란히 얼굴을 맞댄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결혼 15년 차에도 여전히 변함없는 비주얼을 자랑해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기태영과 유진은 2011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두 사람은 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편스토랑' 등에서 가족 일상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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