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김나영이 남편 마이큐의 사랑을 받으며 행복한 일상을 공유한 가운데, 7년 전 힘들었던 이혼 당시를 떠올렸다.
김나영은 10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7년 전 아들 신우군과 찍었던 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김나영은 "7년전 오늘. 어린 신우랑 조금 더 젊었던 나를 보니 눈물이 왈칵 나네. 참 용케 살았었네. 내가 7년 전 나를 꼭 안아주고 싶다"라고 썼다.
이어 7년전 이준 신우 군과 거울 셀카를 찍는 모습을 올리며 "7년 전 꾸역꾸역 살아내던 어느날"이라고 회상했다.

앞서 하루 전 김나영이 아들에게 밥을 먹여주는 마이큐의 모습이 담긴 가족 사진을 공개하며 행복을 만끽한 것과 다른 모습이다.
김나영은 2015년 4월 사업가 A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 이준, 신우를 뒀다. 그러나 2018년 A씨는 1000여 명의 투자자로부터 200억대 부당 이득을 챙긴 혐의로 구속됐으며, 김나영은 이듬해 이혼을 발표했다. 김나영은 7년 전인 지난 2019년 남편과 이혼을 발표한 이후로 홀로 두 아들을 키우고 있다.
특히 7년 전 이혼 발표 후 김나영은 홀로 아이를 키우며 힘든 시기를 보냈을 터. 행복한 지금 그때를 떠올린 김나영이 스스로를 안아주고 싶다고 밝힌 점이 뭉클하게 다가온다.
한편 김나영은 2021년 마이큐와 열애를 공개하며 만남을 이어왔고 두 사람은 4년 열애 끝에 지난해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마이큐는 좋은 남편이자 아빠의 모습을 방송에서 공개했다. 그는 아이들을 만난 순간부터 육아일기를 쓰고, 김나영이 집을 비울때도 아이들을 아침부터 챙기는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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