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조작 증거로 김수현 몰아간 가세연…"돈벌이 위해 허위사실 퍼뜨려"가장 많은 관심을 받은 기사는 사회부 심동욱 기자의 입니다.경찰이 배우 김수현이 미성년자와 교제한 사실이 없다고 결론 내렸습니다.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는 줄곧 김새론이 숨진 이유가 옛 연인이었던 김수현의 채무 압박이였으며, 김수현이 미성년자였던 김새론과 교제했다고 주장하며 기자회견에서 메신저 대화 캡처본, 음성녹음 등을 증거로 제시한 바 있습니다.하지만 경찰은 메신저 캡처본은 짜깁기된 것이며 녹취록은 AI로 조작된 자료라고 판단했습니다. 누리꾼들은 "유튜브 돈벌이를 위해 허위사실을 퍼뜨리는 건 중대 범죄", "가세연 피해자가 한둘이 아니다", "잘..